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 송경택 예비후보와 함께‘판교지구 노후 산책로 및 쉼터 개선공사’등 2026년 상반기 특교세 약 117억 확보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총력 당부

- 선정부터 예산 반영까지 끝까지 함께 노력할 것

강자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4/07 [20:59]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 송경택 예비후보와 함께‘판교지구 노후 산책로 및 쉼터 개선공사’등 2026년 상반기 특교세 약 117억 확보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총력 당부

- 선정부터 예산 반영까지 끝까지 함께 노력할 것

강자진 기자 | 입력 : 2026/04/07 [20:59]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 송경택 예비후보와 함께 '판교지구 노후 산책로 및 쉼터 개선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총력   © 한성뉴스넷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와 관련해 총 26, 1178,400만 원 규모의 사업이 신청 완료된 가운데,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들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신청은 성남시가 각 부서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사업 목록을 구성한 뒤 3월 중 행안부에 제출한 것으로, 결과는 오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에 신청된 주요 사업으로는 판교공원 노후 산책로 및 쉼터 개선공사(4억 원) 판교지구 공공공지 및 녹지대 정비공사(1억 원) 운중로 일원 보도 정비공사(5억 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교세는 행안부에서 수요조사를 실시하면, 성남시는 시청 및 분당구청 등에 접수된 민원 등을 바탕으로 상황에 따라 지역구 시의원과도 필요 사업을 검토 및 협의하여 사업을 발굴한다. 이후 취합된 사업 목록은 시장, 각 부서장, 필요에 따라 예결위, 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시 차원의 최종 협의 등을 거쳐 행안부에 제출된다. 이후 행안부의 심사와 배분을 통해 교부된 재원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의 최종 심의를 거쳐 시·군 예산에 반영되고 실제 사업으로 추진된다.

 

경기도 특조금 역시 유사한 절차로 진행되며, 다만 심의와 배분을 경기도가 담당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뿐, 전 과정에서 성남시와 각 부서 그리고 시의원 등의 역할은 동일하게 중요하다.

 

김 의원은 이러한 절차 전반에서 지역 주민의 요구가 신청 단계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집행부, 송경택 예비후보와 함께 긴밀히 협의하고 점검하고 있다. 또한 심사와 배분 이후에도 사업이 예산에 반영되어 실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예결위원장으로서 특교세와 특조금이 추경 등 예산에 최종 반영·의결되도록 절차적 단계에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부 주관의 올해 제2차 분당갑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신청과 관련해 양영초 체육관 증축(273천만 원), 판교초 옥상방수(42,300만 원), 판교중 복도중창 교체(39,100만 원) 등의 사업이 신청되었는데, 김 의원은 해당 사업들이 교육환경 개선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이 또한 최종 선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잘 챙기겠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2023, 2024년과 2025년에도 특교세와 특조금 확보를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올해 역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집행부에도 사업이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지난번 특조금에 이어 이번 특교세 신청 사업들은 모두 주민 불편 해소와 직결된 시급한 현안들인 만큼,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과정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