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국회의원, 위례 업무2부지 문화공간 조성 해법 제안 결실 거둬

위례 업무2 부지에 가칭 ‘STORY-BOX’ 가설건축물 형태로 임시문화공간 건립 (19년 11월 준공 목표)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7/19 [18:09]

김태년 국회의원, 위례 업무2부지 문화공간 조성 해법 제안 결실 거둬

위례 업무2 부지에 가칭 ‘STORY-BOX’ 가설건축물 형태로 임시문화공간 건립 (19년 11월 준공 목표)

이길순 | 입력 : 2019/07/19 [18:09]

 

▲ 7월 18일 주민설명회     © 한성뉴스넷


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은 위례 업무2부지에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가칭 ‘STORY- BOX’ 임시문화공간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태년 의원실은 그간 LH, 성남시, 가천대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작년 12LH, 성남시, 성남문화재단, 가천대학교 간 상호협력 협약서체결과 재원 및 건립방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718일에는 LH 위례사업본부 회의실에서 그동안의 진행 과정과 향후 조성 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 7월 18일 주민설명회     © 한성뉴스넷


이번에 조성될 업무2부지 임시문화공간에는 133845개 컨테이너를 활용해 모듈러 방식의 건물로 커뮤니티공간 (세미나실 4, 다목적공간, 북카페)과 창작문화공간 (아카데미 교실 5, 야외공연장 등), 문화플랫폼 공간과 관리공간을 비롯한 약 760의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 주차장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그간 업무 2부지 총 23,382는 토지 매입비용 미정산, 공간활용방안 미확정 등으로 인해 향후 5년 이상 유휴부지로 남아 있을 전망인 바, 이에 대한 대안으로 본격 개발계획이 마련되기 전까지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 위례 업무2부지 스토리박스 조감도(안)     © 한성뉴스넷

 

한편 이번에 조성될 위례 임시문화공간은 내년 3월 구 영성여중 부지에 마련될 성남문화예술센터 및 몽실학교와 더불어 수정구의 새로운 문화거점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수정구에는 그간 문화공간과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었다의원실에서 성남시와 교육청, LH 등에 제안한 위례 임시문화공간 해법과 구 영성여중 활용방안이 결실을 거두게 되어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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