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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자활센터 가족 중에 네 사람이 자립을 하기 위해 걸음마를 시작하려고 한다.
주인공들은 그동안 도시락 사업에 참여도 하며, 3년 이상 전문 교육을 받고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 및, 다양한 리더교육을 수료하여 이제는 더 이상의 지원 테두리를 벗어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또한 성남지역자활센터는 1999년 설립된 단체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 16조에 의거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기관으로서 자활·자립교육 및 정보제공, 생업자금 금융을 알선하는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기관이다. 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1년~3년 동안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능과 기술을 익히게 하여, 경제적으로 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훈련기관이다. 특히 이번에 지역 내 건강하고 행복한 먹거리를 위해 3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갖는 네 사람의 출발이 또 다른 저소득층 주민에게 희망이 될 것을 확신하며, 깊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음의 뜻을 담은 “미담”이라는 이름을 지어 간판을 만들어 걸고 비지땀을 흘리며 맛을 위해 노력하는 그 소망을 지원하고자 한다. 청록이 푸르른 6월, 꿈꾸던 작은 소망이 열매를 맺는 날, 많은 분들이 오셔서 네 사람의 새로운 날개 짓을 축하해주기 위해 여러분을 초대한다. 첫걸음마가 중요하듯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일정: 6월7일(목) 오후4시~6시수정구 신흥1동 5506번지 장소: 신흥1동 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 (미담위치 - 수정구 신흥1동 5506번지/e-마트 맞은편/신흥1동주민센터 맞은편) (미담 전화번호 - 070-8887-8982) 문의: 성남지역자활센터(중원구 상대원1동 소재) 031-741-0120/팩스 031-732-0121 / 담당자 류현희 <저작권자 ⓒ 한성뉴스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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