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논평 제36-2차】 제339회 임시회의 관련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실

이길순 | 기사입력 2019/10/23 [00:25]

【주간논평 제36-2차】 제339회 임시회의 관련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실

이길순 | 입력 : 2019/10/23 [00:25]

 

▲     © 한성뉴스넷

 

33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가 활발한 의안 심사활동 끝에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22() 폐회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임시회 기간 동안 치열한 논의과정을 거쳐 채택된 안건들이 도민들을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소망한다.

 

339회 임시회의에는 총 76건의 안건이 발의(의원 발의안건 52)되어 심의를 거쳤으며, 더불어민주당은 경제자립을 위한 기술 개발, 친일 잔재 청산, 지속 가능한 신재생 에너지 및 농업분야, 도민의 생활안전 및 건강 등과 관련된 안건들을 면밀하게 살폈다.

 

특히 김종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재·부품산업 육성 조례안은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힘들어 하는 도내 중소기업들이 자립발판을 마련하는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또한 김경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도내 친일잔재의 성공적인 청산작업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경기도 태양광 설비의 설치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등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친환경 대안 에너지 보급과 치유농업 육성과 관련된 정책을 도가 수립하고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경기도 체육시설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어린이 간접흡연 방지 조례안등은 도민의 안전 및 건강과 관련된 민생 조례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회기동안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그 어느 회기보다 열성적이고, 꼼꼼하게 안건들을 심사하였다. 집행부가 발의한 몇 몇 안건들의 경우에 취지는 공감하지만 제도상 허점이 발견되어 차후 보완하여 다시 논의하도록 보류한 것은 이러한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밤낮 없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을 경기도 공직자들이 성실하고 당당하게 국정감사를 준비하여 잘 대처한 사실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 4,0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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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참석의원 : 정윤경 수석대변인, 고은정, 김태형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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