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자매결연 시·군 어린이 200명 문화 체험 지원

7월 22~25일 시청, 복정정수장, 판교박물관 등 견학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7/18 [06:37]

성남시 자매결연 시·군 어린이 200명 문화 체험 지원

7월 22~25일 시청, 복정정수장, 판교박물관 등 견학

이길순 | 입력 : 2019/07/18 [06:37]

 

▲ 지난해 7월 자매결연 시·군 어린이 초청 행사 때 성남 문화체험 일정 설명 중     © 한성뉴스넷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자매결연을 한 7개 시·군의 초등학교 5학년생 200명이 오는 722일부터 25일까지 성남 도시문화 체험을 한다.

 

시는 자치단체 간 교류 증진을 위해 강원도 홍천군(자매결연 1998), 경기도 가평군(2003), 충남 아산시(2007), 강원도 삼척시(2007), 경남 창원시(2008), 강원도 고성군(2009), 경북 울릉군(2011) 등 지역별로 25~30명의 어린이를 성남으로 초청했다.

 

▲ 지난해 7월 자매결연 시·군 어린이 초청 행사 때 성남시장실에서 기념사진(홍천군)     © 한성뉴스넷


 또한
34일 일정 동안 성남시청, 복정정수장, 판교환경에너지시설, 판교생태학습원, 판교박물관 등 지역의 주요 시설을 견학 지원한다.

 

시청에선 2층의 종합홍보관을 방문해 성남시의 역사와 문화, 시책, 생활상을 영상과 관련 체험 시설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구내식당에서 밥도 먹는다.

 

▲ 지난해 7월 성남시 자매결연도시 어린이 초청 문화 체험 행사 때 정자동 한국잡월드 앞에서 기념사진     © 한성뉴스넷


특히 정자동 한국잡월드에서 직업 체험,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 체험도 이뤄진다.

 

성남시는 자매결연 시·군과 행정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각종 초청행사와 농산물직거래장터, 지역 관광지 입장료 할인 혜택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자매결연 시·군 어린이 초청 행사는 2009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1849명이 성남을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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