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성남시민 명예회복과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준)

8월 9일 기자회견

이길순 | 기사입력 2018/08/09 [15:49]

가칭) 성남시민 명예회복과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준)

8월 9일 기자회견

이길순 | 입력 : 2018/08/09 [15:49]

 

▲ 공정보도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하는 성남시민들     © 한성뉴스넷


가칭) 성남시민 명예회복과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는 8월 9일(목) 오전 11시 성남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전문]

 

<‘그것이 알고 싶다왜곡보도 진상 규명 및 언론 공정보도를 촉구한다>

 

100만 성남시민의 명예를 희생양 삼은 그것이 알고 싶다왜곡 보도 의혹의 실체적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이제 100만 성남시민이 나설 수밖에 없는 막바지 상황에 이르렀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면 진상 규명을 당사자들에게만 맡길 수는 없다.

 

정치인과 조직 폭력배의 연루 의혹을 다룬 SBS TV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으로 성남시는 졸지에 조폭 도시로 전락했고, 100만 성남시민의 자존심과 명예는 추락했다.

성남시민의 분노와 절망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성남시민의 명예 회복과 그것이 알고 싶다방송의 진상 규명은 조속히 밝혀져야 한다.

 

지난 8년 민선 56기 성남시는 진보적인 정책이 실현되는 복지도시로서 이사오고 싶은 성남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지방자치단체였다.

성남시민의 명예 회복과 진상 규명, 공정 보도를 위해 시민의 힘을 모아 대응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객관적 사실을 기초로 방송하지 않고 왜곡 보도한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날이 갈수록 왜곡 보도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제는 성남시민이 나서서 진실을 규명하고 명예를 회복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이다.

 

이재명 도지사 측이 사실관계가 틀렸다고 구체적 증거를 가지고 답변을 하고 있다. 그러나 SBS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은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기획 왜곡 보도 의혹이 증폭되어 가고 있다. 진실을 덮어둘 수는 없다. 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서는 안 된다.

 

다른 방도가 없다. 100만 성남시민의 힘과 지혜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필요한 모든 행동전에 나설 것이다. 성남 시정이 조폭 조직과 연루되어 있다면 이재명 도지사는 법적 처벌을 받을 것이고, 거대한 음모에 의한 마타도어 정치탄압이라면 짓밟힌 본인의 명예는 물론 100만 성남시민의 명예는 회복될 것이 자명하다. 시민의 힘으로 반드시 밝혀낼 것이다. 이는 민주주의와 정의가 이긴다는 시민의 요구이자 시대의 사명이다.

 

가칭) 성남시민 명예회복과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100만 성남시민의 명예회복과 분명한 진상규명 의지를 피력하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

 

첫째, ‘그것이 알고 싶다방송으로 짓밟힌 성남 시민의 명예 회복과 진상 규명을 위해 100만 성남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다.

 

둘째, 진상 규명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조속히 열 것이다.

 

셋째, sbs를 상대로 시민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피해보상청구소송을 준비할 것이다. 시민소송으로 왜곡보도를 하고 있는 언론에 대해서 경종을 울릴 것이다.

 

넷째, 시민의 힘으로 sbs를 언론중재위에 제소할 것이다.

 

다섯째, 성남시민 명예회복과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는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끝까지 싸워 나갈 것이다.

 

 

201889

 

가칭) 성남시민 명예회복과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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